유실수/감나무

감나무수형 및 정지 전정

아로마(사곡) 2011. 10. 24. 05:11

-과수박사-

모든 과실나무의 전정은 심은해 부터 해마다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나무마다 가지가 똑같은 형태로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나무의 발생한 가지 형태에 따라서 거기에 맞는 조치를 해 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즉 키울가지는 해마다 절단하여 강하게 신장시키고 각도가 좁운가지는 그대로 키우면 나중에 찢어지니까 제거하던지 각도를 넓혀주는 등, 년차별 수형구성 요령은 농업기술센터에 가면 진흥청 표준영농교본 "감재배"책자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오며 익산에서 가까운 지역이면 2월초에 방문해 주시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수형구성을 할때 가장 신경써야할 점이 나무 가지간 세력차이와 주간에서의 분지각도 입니다.
즉 가지의 신장에망 신경써 강전정을 하다보면 분지각도가 좁아져서 그대로 키우면 성과기에 접어들었을때 가지가 찢어지는 원인이 됩니다.
그 다음이 주간 주지 부주지 측지는 가지간 확실한 세력차를 두어야 하는데 이 균형이 깨지게 됩니다.
제가 예를 들겠습니다. 2년차에 전년도에 발생한 가지가 7개 있습니다. 그 7개중 윗부분에 강한가지 3개 아랫부분에 약한가지 4개가 있다고 가정할 때 대부분의 사람은 위의 강한가지 3개를 남기고 아래 약한가지 4개를 솎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않됩니다
그이유는 윗부분의 3개는 분지각도가 좁고 세력이 비슷한 경쟁지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그대로 키우면 수고가 높아지고 가지간 균형이 깨지며 가지 찢어짐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에는 윗부분의 3개중 2개를 솎아내고 아래에 있는 약한가지를 주지 후부지로 택하여전체 길이의 1/3정도를 절단하여 강하게 키워야 합니다. 
아래있는 가지는 세력이 약한 대신에 분지각도가 넓기 때문에 가지가 찢어지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윗부분의 강한가지 1개 남겨둔 것도 1/3정도를 절단하여 키웁니다

 

과수박사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저도 감나무를 5년정도 키워보았는데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한가지 의문이 있다면 제일 윗부분의 주간지 후보를 1/3정도에서 절단하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밑부분의 주지후보인 약한가지를 1/3정도에서 절단한다 하셨는데 그렇게 한다면 1가지에서 여러개의 새로운 가지가 다시 나오지 않는지요?
여러가지가 나오면 그중에서 또 한두가지 남기고 솎음전정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제 생각에는 밑부분의 주지후보인 약한가지를 1/3정도에서 절단하지 않고 눈부분인 가지의 선단만 살짝 절단하여 길게 키우는것 하고 무슨 차이가 있는지 그 차이를 좀 부탁합니다

 

절단을 하는 이유는 약한 가지(주지 후보지)를 강하게 키우기 위해서 입니다.

선단만 살짝 절단하면 강한 가지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즉 많이 자르면 자를수록(강전정) 강해집니다,

그리고 절단을 할 때 어느 위치의 눈을 남기고 절단 할 것인가는 가지의 세력, 분지각도에 따라서 달리해야 합니다.

즉 세력이 약할 수록 가지의 윗부분에 있는 눈을 남겨야 하며 세력이 강할수록 아랫부분의 눈을 남기고 잘라야 하며 가지의 선 각도에 따라서도 남기는 눈의 위치가 달라져야 합니다.

가지가 선 경우에는 아랫쪽, 누운 경우에는 윗쪽에 있는 눈을 남기고 잘라야 합니다. 10.08.27. 16:44

 

1.감나무 수형
ㅇ 수형을 결정하는 요인은 나무특성, 재배관리 등 여러 가지가 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재식거리이다.
ㅇ 감나무는 경제연령에 도달하는 것이 늦으나 성과기 및 수령이 길다.   또한 심근성으로 활작이 된 이후에는 생육이 왕성하여 방임하면 거목으로 되기 싶다. 따라서 감나무에 적합한 수형은 재식거리가 넓어야 하는 변칙주간형과 개심자연형으로 유목기 또는 7∼8년생 까지는 주간형으로 키우다가 그 이후 직립성이 강한 품종은 변칙주간형(청도반시,복옥등),개장성인 품종(부유, 차랑 등)은 개심자연형으로 만든다.


[감나무 수형]

가. 주간형
ㅇ 주간형은 주간이 중앙이 곧게 서 있고 일정한 간격, 방향으로 가지를 배치하는 수형으로 감 유목기에 적용하는 수형이나 해가 지남에 따라 광의 투과가 불량하게 되고 수고가 높아지게 되어 작업이 불편해지기 때문에 주간 상단부를 제거하는 변칙주간형이나 개심자연형으로 바뀌게 한다.

 

나. 변칙주간형
ㅇ 주간을 2.5∼3.0m 높이에서 자르고 주지수를 4∼5본 배치하는 수형으로 감나무의 성목에 적용할 수 있는 수형이다.

 

다. 개심자연형
ㅇ 방임하더라도 가지가 넓게 벌어지기 쉬운 과수에 적합한 수형이나 수고가 낮고 투관성이 높아 바람이 많은 지역이나 고품질과 생상  및 생력화 측면에서 감나무에 적용 가능한 수형이다.
 

2. 수혈구성시 고려할 사항

가. 수형결정
ㅇ 감나무의수형은 과중, 품종, 지역 및 토양특성, 재배관리의 편이성  및 재식거리 등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ㅇ 재식거리가 6X6m정도로 넓을 경우에는 개심자연형, 6X4, 5X4m는 변칙주간형, 4X3, 3X2.5m는 주간형 또는 세장주간형(방추형)을 원칙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본다.

 

나. 묘목상태
ㅇ 수형구성에 좋은 묘목이란 재식후 많은수의 가지가 나올 수 있는 묘목을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묘목 기부의 눈이 또렷하게 형성 되어 있고 측근이 잘 발달되어 있어야 한다.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1∼2개의 굵은 가지가 거의 수직상태로 발생되어 주지로서 너무 강한 가지가 발생되고 주관과의 알맞은 각도로 유인하기 어렵다.

 

다. 묘목재식시기 절단
ㅇ 동일한 묘목일지라도 가을에 재식한 것은 봄에 재식한 묘목에 비해 가지수가 많고 가지자람도 좋다. 따라서 묘목상태가 양호하고 가을에 재식할 경우에는 50∼70cm남기고 자르는 것이 수형구성
   에 유리하고, 묘목상태가 불량하고 봄에 재식할 경우에는 20∼30cm로 짧게 전정한 후 가지발생 상태를 보아 가지수가 많을 경우 가을 전정시 1차 주지를 선정하고, 가지수가 1∼2개이고 강하게
   나왔을 경우 다시 절단하여 다음해 1차 주지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라. 지주설치
ㅇ 감나무는 정부우세성이 매우 강하다. 그러므로 비바람에 나무가 한쪽으로 기울게 괴면 나무의 중심축이 기울게 되어 뿌리를 기준으로 수직장에 있는 상단부의 가지가 주간으로 바뀌든지 또는 그부위에서 도장지가 발생될 가능성이 크다. EK라서 재식후 반드시 지주를 설치해야 한다.

 

마. 가지유인
ㅇ 수형구성시 가지의 발생 위치 또는 발생각도, 긁기 등이 적합한 것을 찾기가 매우 힘들다. 그러므로 수형구성 기산에는 가위로 자르는 작업 뿐만이 아니라 유인작업을 통하여 작합한 가지를 인위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수형구성시 유인적기는 3∼4월 수액이 이동할때 하는 것이 좋다.

 

바. 시 비
ㅇ 과다시비로 인하여 유목기에 가지가 도장을 하게 되면 수고, 수폭이 커질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유목기에는 잘 발효된 완숙퇴비 위주로 시비하여 짧고 튼튼한 가지발생을 유도해야 수형구성이
   쉽고 조기증수가 가능하며, 밀식재배시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

 

3. 정지 전정

1)결과모지가 30cm 이상 긴것에서 발생하는 새가지는 도장성이 될 가능성이 높음(단감나무는 동계전정시 20cm 이하 짧은 가지를 결과모지로 활용)

2)일반 농가에서는 겨울 전정시 짧은 가지를 절단하여 없애는 경우가 많고 긴가지 위주로 남기는데 이럴경우 한 나무당 결과모지수가 부족하여 수량확보가 어렵다. 따라서 수량확보에 유리하며 고품질 생산이 가능한 결과모지 확보가 필요하다.

 

가. 감나무의 특성
  o 교목성이고 선단부 우세성이 강하다.
  o 숨은 눈은 발아능력이 강하고 쉽게 싹이 튼다.
  o 재질이 단단하고 탄력이 없기 때문에 부러지기 쉽다.
  o 가지가 굽은 곳에서는 웃자람 가지의 발생이 많다.

 

나. 정지전정이론
  o 전정은 영양생장을 촉진하고 생식생장을 억제한다.
  o 절단전정은 솎음전정보다 생식생장을 더욱 억제한다.
  o 수령에 따라 전정법을 달리 할 필요가 있다.
  o 가지는 수직이 될수록 세력이 강해지고 가지 윗부분에 위치한 눈은 강하게 신장한다.
  o 주지, 부주지 및 측지를 명확히 구별하여 전정할 필요가 있다.
  o 동일한 골격지 내의 세력은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o 잎/줄기 비율이 높고, 무효용적인 적은 나무를 만드는 전정이어야 한다.
  o 가지의 발생 각도 및 발생 위치를 조절한다.
  o 하계전정은 수세를 약하게 하는 효과가 크다.

 

다. 예비지 전정

  o 감은 결실량은 제한하지 않을 경우 해거리가 발생하기 쉽다. 꽃눈수를 제한하기 위해서는 결과모지를 1/2∼1/3가량 절단하면 결실되지 않는 충실한 발육지가 발생되어 좋은 결과모지로 되는데 이러한 방법으로 예비지를 만든다.
  o 발육지나 웃자란 가지는 유인하거나 짧게 절단하여 곁가지를 만들게 되므로 많은 결과지를 얻을 수 있다.
  o 쇠약한 가지와 수관내부로 향한 가지, 밑으로 처져있는 가지, 길게 늘어진 가지등은 기부에서 잘라 없애고 나무의 생육에 지장이 없는 작은 가지는 충실한 잎수의 확보를 위해서 남기도록 한다.

 

라. 여름전정
  o 여름전정은 발생된 햇가지가 너무 많거나 필요치 않은 부위에 햇가지가 나올 때 이것을 정리하 

     여 충실한 가지와 잎을 만들고 병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다.
  o 여름전정 방법은 4∼5월에 큰가지의 절단부분, 가지가 굽은 부분에서 나오는 눈이나 햇가지를 공

    간을 보아 필요한 가지 2∼3개 정도를 남기고 모두 제거한다.
  o 숨은 눈의 발생은 장기간 계속되므로 시기를 놓치면 웃자란 가지가 굳어져 전정가위로 잘라야 하

     며, 저장양분의 손실이 크고 나무꼴을 그르칠 염려가 있으므로 조기에 실시토록 한다.

 

마. 결실이 불량한 나무의 전정법
  o 결과모지가 불충실하여 꽃눈분화가 이루어지지 않았거나 개화결실은 하여도 낙과가 심한 나무로

     구분한다.
  o 꽃눈분화가 불량한 나무는 햇빛쪼임이 잘 되도록 서로 겹치는 큰가지는 솎아 없애고, 수세가 너

    무 강하여 꽃눈분화와 결실이 불량한 나무는 수세조절을 위해 거름주는 양을 줄이거나 환상박피

    를 할 필요가 있다.
  o 낙과가 심한 나무는 전정의 효과보다 수분이 잘 이루어지도록 인공수분을 실시하거나 수분수를 심어 결실시켜 수세안정을 도모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바. 유목기 전정
  o 감나무에 적합한 수형은 변칙주간형과 개심자연형이다. 그러나 이들의 기본 수형은 주간형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1) 1∼2년차
  o 재식후 60∼70cm에서 절단, 2년차에는 나무선단의 가장 강한 발육지를 40∼50cm 남기고 절단

     하여 주간연장지를 만들고 세력이 강한 경합지는 절단한다. 그 밖의 가지는 선단을 가볍게 잘라
    준다.

(2) 3∼6년차
  o 주간 연장지는 1∼2년차와 동일하게 전정한다. 주지후보지 30cm  이상의 강한 가지를 선정하여 상단 바깥쪽의 눈을 남기고 선단을  절단하고 주지후보지와 가까운 곳에서 경합되는 가지는 제거한다.  짧은 가지는 모두 남기고 긴가지는 유인하여 꽃눈 형성을 촉진시킨다.
  o 3년차까지는 주지길이의 20∼30%가량을 절단하나 4년차 이후부터는 약하게 절단하여 가지에 부담이 되지 않을 정도의 과실을 맺혀 지나친 수관확대를 억제한다.

(3) 7∼8년차
  o 이 시기에는 주지후보지로부터 2∼4개의 주지를 결정하고 주간을 절단하여 변칙주간형 또는 개심자연형으로 수형을 전환한다. 또한 부주지를 육성하고 수세를 약화시켜 착과량을 증가시킨다. 주간 절단은 주간 세력이 최상단 주지의 세력보다 약할 때 하는 것이 원칙이며 이를 위해서는 주간 연장지를 계속 강전정하여 가지 세력을 분산시키거나 유인 또는 착과시켜 세력을 약화시키고 최상단
    주지는 가지(잎)수를 많게 하여 세력을 강화시킨다.

[ 변칙주간형의 수령별 주지·부주지 형성 ]

 

사. 성목기 전정
  o 이 시기에는 1개의 주지당 2∼3본의 부주지를 결정하며, 충실하고 젊은 측지를 가능한 많이 유지하여 수량을 최대로 증가시킨다. 이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지, 부주지 선단부가 밑으로 처지지 않도록 해야 수세가 약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측지는 기본적으로 주지, 부주지의 측면에서 발생한 가지를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측지와 측지 간격은 60cm가 적합하다. 도장지나 하수지는 제거하여 전체적으로 수평 삼각형의 꼴을 이루는 것이 좋다.

 

4. 수고 낮추기와 간벌
 
 가. 수고 낮추기 필요성
   o 수고가 높거나 가지가 인접한 나무와 맞닿는 나무는 햇빛 투과량 이 적어 상품성이 높은 과실이

     맺히는 유효수관용적이 줄어들어 생리적 낙과가 심해지고, 과실 크기, 착색, 당도 등 과실 품질이
     낮아진다.
   o 병해충방제, 수확 등의 작업환경이 나빠 인건비도 많이 소비된다.

 

 나. 수고 낮추기 방법
   o 일시에 수고를 낮추는 방법과 수년간에 걸쳐 점진적으로 낮추는 방법이 있는데, 점진적으로 수

      고를 낮추는 것이 수세조절 및 수량확보에 유리하다. 수고를 낮출 때는 나무의 골격이 확실하게

      유지 되도록 주지, 부주지, 측지를 명확히 구별하여야 한다.
   o 수고 낮추기를 할 때는 지상부의 가지가 많이 제거되므로 지하부와 균형이 깨져 웃자람가지가 심하게 발생하는 등 수세가 불안정하게 되어 착과불량 및 품질저하가 유발될 수 있으므로 시비량을 줄이고, 세력이 강한 나무에는 주간부에 환상박피 또는 뿌리절단도 필요하다.
[ 일시적 수고낮추기 ]
[ 점진적인 수고낮추기 ]

 

다. 간 벌
ㅇ 수고낮추기 EH는 축벌을 했더라도 인접한 나무와 맞닿아 밀식 장해가 일어나는 과원은 간벌을 하는 것이 작업효율, 수량 및 과실 품질면에서 장기적으로 유리하다.
ㅇ 간벌할 나무는 자르기 전 몇 해 동안 큰 가지들을 잘래내는 축벌을하고 환상박피를 통해 결실량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 밀식원의 간벌 효과(서촌조생 12년생, 간벌후 3년차) ]

 

 

-나사모(여명)-

감나무 전체의 전지 입니다.

감나무는 심근성(뿌리가 땅속 깊이 박히는 나무)나무라 나무 수형도 그에 맟추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나무의 수세를 활용하여 다수확하게 되는것이지요.

나무의 중심의 수관부에 세력을 집중시키기 위하여 수관부 주위의

측지들의 성장을 억제 시키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둥시용 곳감은 장대나 기타 도구로 채취 할수 있는 감 이므로

대봉시 감과는 전체 수형이 달라도 문제 될것이 없다고 보여 집니다.

 

 

아래는 우리 예천 농장 대봉시 감나무 입니다.

 

감을 따면서 전지하여 잔가지 배양법으로 감을 조금 더 달리게 만들었습니다.

열매 다수확용 전지 입니다.

감나무 전지위치 입니다. 감나무는 결과 습성이 올해 자란가지에서 가지중간에 감을 맺습니다.

간혹 한 지점에서 양쪽으로 두개의 감이 열릴수 있는데 하나를 따줘야 감이 굵어 집니다.

전지위치는 감 윗부분의 마지막 잎 1센티위를 전지합니다.

오른쪽 붉은선이 그 위치 입니다.

저는 감도 매실과 마찬가지로 감을 수확 하면서 바로 전지 합니다.

이 방법으로 전지하면 해걸이가 방지되고.

전지한 가지에서 힘찬 새순이 밀고 올라 오면서 탐스러운 감을 달고 나옵니다.


 

3-4년 정도는 전정없이 기르시다가 가지가 번무해 지면 전정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전정의 원리상 동절기에 강하게 전정하시면 강한 신초들이 오히려 더 많이 발생합니다 5-6월에 신초전정을 하시어 작게 키우시는게 좋습니다 신초를 2번 정도 적당한 크기에서 한달간격으로 잘라주시면 크게 자라지 않습니다 

-조은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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